장개석이 공산당 상대로 거의 승리할 뻔한 시점에서
왼쪽의 장학량이 서안사건 일으켜서 장개석 가두고
"공산당이랑 손잡거나 아니면 여기서 뒤지거나 선택하쇼" 하는 바람에
뒤질 뻔한 공산당은 부활하고 결국 중국 차지하고 장개석은 대만으로 쫓겨나게 되었잖아
이 정도면 장개석 입장에선 장학량을 찢어죽여도 시원치 않을텐데 왜 살려둔거냐?
이미 대만은 본인이 완벽히 장악한 상황이었고 장학량은 아버지 때부터의 나와바리인 만주를 잃고
빌붙어 사는 처지니 죽여도 태클걸 놈 하나 없는데 왜 56년 가택연금으로 봐 준건지 모르겠다
56년간 가둬서 괴롭히는게 더 낫지 않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