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바이킹국의 코펜하겐 국립박물관 초대 관장인 톰센이 기원임
역사적으로 남의 나라 침략해서 물건 뻇어온 쉑들이다 보니까 그걸 분류하는 것도 제일 빨랐던 것..
박물관 개장할 때 유물을 분류해야하는데 어떻게 할까하다 생각해낸 것이 저 셋을 기준으로 삼았음..
돌의 시대는 무기, 도구가 돌/나무/뼈를 이용해서 만들었으며 금속은 사용되지 않은 시기.
청동의 시대는 청동이 사용되고 철과 은이 거의 사용 되지 않은 시기.
철의 시대는 청동을 철이 대체..
사실 이거는 단순 유물 분류 방법에 지나지 않았는데 이 양반 제자가 실제로 문명 발달 순서가 저렇다고 증명함
그래선지 톰센은 지 제자를 '하늘에서 폭풍을 일으키는 사람'이라고 불렀다더라
사실 정확히 무슨 뉘양스로 저런 말을 한건지는 모르겠음 ㅎㅎ;
제자 양반이 진짜 지리는데요 - dc App
그럼 뭐함 ㅋㅋ 고고학도들도 톰센의 이름은 알아도 그 제자 이름은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걸 깔깔.. 사실 나도 찾아봐야댐 ㅎ
유물 분류가 얼추 맞는 분류 아닌감? 고대에 사료가 그런거 말고 뭐가 있다고
뭐 사실 그냥 상식선상으로 생각해도 최초에는 돌을 썼을 것이고. 그 다음에는 상대적으로 녹는점이 낮은 동기를 썼을 것이고, 기술 더 발달하고 쇠를 썼겠구나 하고 추론 까지는 가능하긴 하지 ㅋㅋㅋ
저때는 연대측정기술 같은게 없었나
상대편년 말고 절대연대를 알려면 방사성탄소연대를 측정해야하는데.. 이건 1950년은 되어야 발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