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바이킹국의 코펜하겐 국립박물관 초대 관장인 톰센이 기원임


역사적으로 남의 나라 침략해서 물건 뻇어온 쉑들이다 보니까 그걸 분류하는 것도 제일 빨랐던 것..


박물관 개장할 때 유물을 분류해야하는데 어떻게 할까하다 생각해낸 것이 저 셋을 기준으로 삼았음..



돌의 시대는 무기, 도구가 돌/나무/뼈를 이용해서 만들었으며 금속은 사용되지 않은 시기.


청동의 시대는 청동이 사용되고 철과 은이 거의 사용 되지 않은 시기.


철의 시대는 청동을 철이 대체..



사실 이거는 단순 유물 분류 방법에 지나지 않았는데 이 양반 제자가 실제로 문명 발달 순서가 저렇다고 증명함


그래선지 톰센은 지 제자를 '하늘에서 폭풍을 일으키는 사람'이라고 불렀다더라


사실 정확히 무슨 뉘양스로 저런 말을 한건지는 모르겠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