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고고학의 역사를 생각해보면 그런 도굴꾼.. 아니 트레져 헌터새끼들이 고고학자의 조상격이긴 함



르네상스 이후부터 코쟁이새끼들이 온갖 골동품 수집을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했음


지들 동네에서 갖고오는 건 물론이거니와 신대륙에서 금은 외에도 이거 신기하네 하고 가져온 거도 많았고..



그냥 수집하는 거로 부족했는지 유적지 찾아가서 직접 찾아가서 팜. 물론 어디까지나 고대 미술품 같은거 파내서 가져가려고..


이건 시발 발굴이 아니다 도굴이지..


고고학이 학문 비스무리하게라도 된 건 18세기는 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