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 공군기지 자체의 활용이 제한되는데 무슨 공중전 운운합니까.... 전술기를 띄어야 공중전을 하지
따라서 미중전쟁 초기에 중요한건 미군이 전선 기지의 방어에 얼마나 성공하느냐, 얼마나 빨리 기지를 복구하느냐, 한계 상황 하에서 전술기들이 얼마나 잘 버티냐
이 세가지 입니다.
F-35 같은 경우는 4세대기와 달리 ALIS가 있으니 좀더 잘 버틸 수 있을거라고 전 봅니다만 어차피 공군기지의 활용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그리 큰 역할을 하긴 힘들다고 봅니다.
오히려 전쟁 초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미국 원잠의 토마호크와, 미 본토 폭격기에서 투발하는 ALCM이라고 봅니다.
항모에서 출격하는건?
3~7일면 태평양 공군 소속 비행단들이 일본 본토와 오키나와에 증강 배치될테고, 이는 뒤따를 제공권 확보전에서 큰 역할을 할 것 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아리수가 머임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항모전단도 근해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토마호크와 ALCM으로 중국 잠수함, 탄도미사일, 공군 세력을 어느정도 제거하는 것이 선제되어야 합니다
애초에 동북아에 랩터나 라뚱이 별로 없음
어쨌든 라뚱이가 뜨기 시작하는1주일이면 중국군 박살난다는거네
일본 본토나 괌, 혹은 미국 본토에서 공중급유기를 이용해서 의지로 러쉬오는 시나리오도 가능하잖음.
3~7일이면 중국 탄도미사일에 의해서 전선의 공군기지가 심각한 타격을 입을 것입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지만....
미 본토에서 발진하는 폭격기 백업하기도 바쁘고. 전선에 증원되는 전술기 백업도 바쁜데 의지로 러쉬해도 일주일 이상 걸림
아리수가 뭐임??
아아 ALIS...
이러한 스텔스 솔루션에서 투사하는 스탠드 오프 무장은 오히려 이를 탐지할 수 없는 중국 방공망과 전략 기지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이건 3~7일 후에 태평양 공군 소속 전투단이 증강 배치될 때를 기준으로 잡고 있을 뿐, 개전 하루이틀은 미군이 밀릴 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말한 초기가 그 하루이틀이어요...
안이 그래서 아리수가 뭐내규요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http://www.lockheedmartin.com/content/dam/lockheed/data/gtl/documents/CS00086-55
(ALIS Product Card).pdf
https://www.sae.org/events/dod/2015/attend/program/presentations/p4_lachance_scott.pdf
그 하루이틀은 기존의 미군 전력과 한일 전력으로 뭐 견뎌야죠 어쩔 수 있나요.
냅다 문서들 던지는 혐성 보소..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뭐야 걍 정비보급전산화 아녀?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