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땅들이 쓸모가 없어서라고 함
그리고 만리장성이 쓸모 없는 요새라는건 그들도 알았음
명나라때도 다시 확장하긴 했지만 이건 국경을 확인할 목적일뿐 방어 목적도 아니었다고 함 장성이라 하기도 뭐한게 거기는 북방민족과 한족들이 교역하는 곳이라 민간인들이 더 많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