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땅들이 쓸모가 없어서라고 함 그리고 만리장성이 쓸모 없는 요새라는건 그들도 알았음 명나라때도 다시 확장하긴 했지만 이건 국경을 확인할 목적일뿐 방어 목적도 아니었다고 함 장성이라 하기도 뭐한게 거기는 북방민족과 한족들이 교역하는 곳이라 민간인들이 더 많았다고 함
다만 통일된 세력이 만주를 먹는건 항상 견제했지.
사이러스// 그러다 임진왜란 터지면서 만주에 대한 경계가 회의해짐 ㅇㅇ
임란 이전부터 이미 여진족 방관상태라서 뭐
하여튼 청나라 황제들은 만력제 제사지내줬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