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쓰라고 있는거. 짤은 M577이지만 어차피 사용법은 똑같아
롬멜이나 패튼처럼 여기저기 같이 몰려다니면서 들쑤시는게 아니라...
높으신분은 잘 방비된 지휘본부에서 회의하고 전투는 따까리들이 하는거지
내가 군머에서 저거 텐트쳤다. 우리부대가 여단본부였거덩.
참고로 저 텐트는 어디서 따로 가져오는게 아니라 장갑차에 걍 달려있는거 펼쳐서 씀
간부들 썰 들어보면 277장갑차 없을때는 200장갑차 뒤에다 24인용텐트 연결했는데 개힘들었대.
이렇게 쓰라고 있는거. 짤은 M577이지만 어차피 사용법은 똑같아
롬멜이나 패튼처럼 여기저기 같이 몰려다니면서 들쑤시는게 아니라...
높으신분은 잘 방비된 지휘본부에서 회의하고 전투는 따까리들이 하는거지
내가 군머에서 저거 텐트쳤다. 우리부대가 여단본부였거덩.
참고로 저 텐트는 어디서 따로 가져오는게 아니라 장갑차에 걍 달려있는거 펼쳐서 씀
간부들 썰 들어보면 277장갑차 없을때는 200장갑차 뒤에다 24인용텐트 연결했는데 개힘들었대.
CPMX... CPX... CFX... - '전차, 전투용, 무한궤도식 (K1A2)'
호에에에... 기동하면서 차안에서 지휘하는게 아니었구나...실망..
전술텍인가 그거 나가면 존나 간단하게 나가서 지휘차량내부에서 할때 있음 근데 존나 좁고 장갑차 소리도 너무커서 다들 몇번하다 지쳐요
요즘에 소형 선박용이나 차량용 인공위성도 나오는데 그거 달아야되지 않냐...시프요..통신위성도 하나 들어온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