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 꺼진게 5년도 채 안됨. 대략 한국에서 선진국에 대한 선망 가라앉은거랑 비슷한 시기였는듯. 2만 달러 뚫으면 선진국이다, 3만 달러 뚫으면 선진국이다 이 소리 듣다가 막상 2만 달러, 3만 달러 찍어도 내가 사는건 그저 그런 것 같고 유럽에 비슷한 소득대 선진국들도 사는거 팍팍하다하고 그런 소식 국내에 들어오면서 강 국뽕이고 선진국 진입이고 좆까쇼 이런 분위기 만들어진거.
[일반] 한국도 국뽕 존나 심한 나라였는데
익명(165.132)
2019-01-23 19:40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울나라 국뽕 그나마줄어든건 디씨가 지대한 공을세운거라고봄ㅋ [1][일반] 익명(211.195) | 19.01.23추천 0
-
북한 남포에서 유전뽑으면 중국것도 빨려간다던데 ㅋㅋㅋ [4][일반] 익명(223.62) | 19.01.23추천 0
-
신성한 국방의 의무~ 이소리도 국뽕 넘칠때 나온 소리지 [1][일반] 호로✿(tlqkf99) | 19.01.23추천 0
-
근데 12월 말 첫 저공비행때는 국제법 드립 쳤었잖아 [3][일반] 익명(121.176) | 19.01.23추천 0
-
헬조선 수저론 이후로는 국뽕 노름도 재미없지 [4][일반] 뚜다당(cobalaminb12) | 19.01.23추천 0
-
관방장관의 "모르겠다."발언을 보고 생각난 것 [3][일반] РККА☭(ush730) | 19.01.23추천 1
-
아버지 세대들 후방 철책도 최전방이라고 하시잖어[일반] 익명(14.40) | 19.01.23추천 0
-
에초에 국뽕이란 단어를 쓴다는 자체가 좋은거아님?[일반] 익명(amyrhcal) | 19.01.23추천 0
-
최소한 2010년대 까지만해도 국뽕 심했었음 [3][일반] karaxan(karazan) | 19.01.23추천 0
-
뭐? 우리나라가 국뽕 민족주의가 심하다고? [12][일반] 국뽕조선뽕..(pprr12) | 19.01.23추천 0
국민소득 3만불 넘으면 나라에서 복지 빵빵하게 해주고 다들 마당 딸린 집에서 살 줄 알았지.
취직도 안되고 하니 국뽕은 무슨
이민 타령 절정기가 언젠지 알고 쏘는 거? 그때는 국뽕이 아니라 지지율 오락가락하던 MB, 503의 아베식 국가 홍보 절정기였지 실제론 좌절감 탈출 의지가 가장 팽배했던 시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