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 외환위기 사태 때 국뽕을 치사량 투입해놓고는 발생한 위기사태를 나태한 국민성 때문이라고 적은 교과서를 발간하는 행동들 때문에 민족주의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도 많아졌고 "애국하면 병신이다"는 시선도 많아졌음
그 때 금을 넙죽넙죽 바친 사람들도 지금 와서는 후회 많이하고 민족주의나 국가주의에 대해 회의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고
민족주의에 대해 비아냥거리는 단어인 국뽕이라는 말이 흔히 쓰인다는 점만 봐도 그렇잖음?
중국이나 러시아에서 국뽕 같은 단어 썼다간 뒤지게 쳐맞고 뒤질수도 있어.
요새 하는거 보면 일본도 러시아랑 딱히 크게 다르지 않은거 같음.
몽골은? 멍골도 민족주의 심한가?
개심해 ㅋㅋ - dc App
몽골 존나 심함
아오지 수용소 고난의 행군 가자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