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까지 가는데 사용하는 연료는 물이거든..
물이 또 우주에는 얼음으로 널려 있고 달에도 있다 하고..
물이 확보되면 이게 태양열로 가열시켜서 증기력으로 화성까지는 싸게 간다..
사실.. 너무 sf 같은데.. 지금 미국 국력 올인하면 화성 기지 만들고 테라포밍 가능하다...
물론 그걸로 미국은 망하겠지만..
화성까지 가는데 사용하는 연료는 물이거든..
물이 또 우주에는 얼음으로 널려 있고 달에도 있다 하고..
물이 확보되면 이게 태양열로 가열시켜서 증기력으로 화성까지는 싸게 간다..
사실.. 너무 sf 같은데.. 지금 미국 국력 올인하면 화성 기지 만들고 테라포밍 가능하다...
물론 그걸로 미국은 망하겠지만..
증기력은 드립이지?
물 분해해서 수소 산소로 만들어서 연료로 쓴다던지. 그렇게 할 전력은 태양광으로 생산할 수 있고 아마 우주에 얼음덩어리 소행성 끌어다가 연료 만들어서, 지나가는 우주선한테 연료 충전시켜주는 우주 주유소 같은 것부터 만들 듯
근데 물을 수소-산소로 분해했다가 다시 연소시켜서 물로 만들면 에너지 효율이 어떻게 되냐?
그 지구중력 벗어난다는게 저궤도 올라간다고 되는게 아니라서요.....최소11.2km/s까진 가속해야함 - dc App
화성테라포밍에 300년인가 걸린다는 발표는 본적있음. 문제는 화성의 핵이 뒈져서 자기장이 없는 바람에 태양풍을 고대로 쳐맞는다고 하더만
마스 드라마에서 보면 패널로 막는거 같음.
태양-화성 라그랑주 포인트에 거대한 자기장 형성 장치를 건설해서, 화성 전체를 태양풍으로부터 막아주는 방법은 있다
http://gall.dcinside.com/m/spaceflight/121
지금 우주쓰레기 모으는것도 간신히 될거같다 수준인데 좀 먼 미래인듯 - dc App
황당하지? 그런데 증기 우주선 맞다.
전혀 이해가 안됨. 어떤 방식으로 추진을 한다는 거야?
관련 논문 좀
테라포밍은 최소 수천년 단위가 걸리는 일이고 그전에 화성 대기를 태양풍으로 막을 방법을 세운뒤에 테라포밍이 가능함 물론 화성 라그랑주 포인트에 자기장 발생장치를 만들어서 화성을 태양풍으로 부터 보호할순 있긴 한데 엄청난 돈이 들어감(전기를 자기장으로 바꿔야 되는거라 막대한 전력이 필요한데 핵융합로나 거대한 태양광 발전 위성 같은게 전력원으로 필요)
어? 논문? 아니.. 그냥 증기로 가는 우주선인데..
증기를 뿜어서 추진한다는 거야? 그럼 그거 가열은 어떻게 함?
그러니까 그 추진 방식에 대한 논문이 있을 거 아녜요. 태양열로 가열한다고 했으면 태양열을 응집하는 장치도 있어야 할 것이고, 그렇게 쓸 만큼 물이 우주에 '널려'있는지도 고려해야죠.
운동량 보존 법칙에 의해서 확보한 H2O의 질량이 커야 질량이 큰 우주선을 추진할 수 있을 텐데.
주전자 물 끓으면 수증기가 나가잖아.. 그건데? 그 수증기를 추친력으로 우주를 이동하는 거지
일단 관련 레퍼런스를 달라니깐요. 아조시 뇌피셜인지 실제로 연구된건지, 가능성 있는 방법인지를 모르잖어요.
가열은 태양열로 물은 달에서
죄..죄송합니다. 과학 기사에서 봤어요... 논문 같은 걸 알리 없잖아요..ㅠ.ㅠ
울지마 ㅠ
아니 나도 공격하려고 그런 것이 아니라 흥미로운 이야기여가지고 그런 거여요.
얼음이 승화하는 거 가지고 추진력 가지는 우주선 설계 이야기는 들어봄 찾고있으니 ㄱㄷ
https://www.permanent.com/space-transportation-steam-rockets.html
증기 로켓
추진력이 안나올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