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일공군의 조종사가 되었을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 동부전선에서, 서부전선에서...그리고 본토결전에서........
나의 애기를 몰고 창공을 누볐을 것입니다..........
메셔슈미트를 가장 좋아했겠죠....
다만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포케울프라는 변종을 타기도 했지만
그래도 가장 좋아한 것은 메셔슈미트였어요...........
메셔슈미트라고 다 좋아한 것은 아니었지만 말이죠
g형은 포케울프와 맞먹는 하급의 저품이랄까요?
어쨌거나 나는 me 262 제트전투기를 몰게 됩니다........
제트 화이터로 미군의 폭격기와 전투기를 가리지않고 격추하지요
그러다가.......역사의 결과처럼.......
종전을 맞게 됩니다.......
그후 독일공군의 재건에 매진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평생을 함께하며 지금도 여전히 살아있지요.........
G형이 뭐 어때서 이놈아
현실은 정비사도 못됨 ㅋ
g형은 메셔슈미트가 아니에요...... 잔인하게 개조당했을 뿐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