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China Academy of Space Technology)에서 발표한 이컨셉안은 달에서 장기적으로 인간이 거주할수 있는 설계를 제시했읍니다.
달기지 재료는 3가지 컨셉을 제시했으며 위 이미지는 주 핵심 모듈은 지구에서 가져오면서 나머지와 외부에는 달에서 3D 프린팅으로 제작된 구조를 통합하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이 통합된 달기지는 향후 확장을 위해서 확장 가능한 모듈형 구조로 되어 있으며 각 달기지 거주원의 건강과 심리적문제와 효율성등으로 각 역할을 담당하는 모듈로 나눠서 이뤄지며. 컨셉안에서는 거주, 실험, 지원모듈이 나와 있읍니다. 거주 모듈에는 거주기능뿐만아니라 통신, 메인 컴퓨터, 중앙제어장치및 백업시스템등 핵심 모듈이 들어가 있으며 지원모듈에는 주방, 체육단련실, 화장실과 생존에 필수적인 시설이 위치합니다. 각 모듈은 발사/착륙 지점으로 우주인을 운송할 가압로버를 포함하는 비상사항에 대비한 출입구들이 갖춰져있도록 상정되어 있습니다.
물탱크는 방사선대비를 위해 일반적인 기지벽에 두배이상 두껍게 할것역시 설계에 포함했습니다.
기본적으로 기지 모듈은 달의 환경에서 8년이상 정상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3개월이상 거주하는 우주인 3-6명을 수용할수 있어야 하며 인간없이 모든 시설은 자동적으로 관리 및 유지할수 있어야합니다.
프레젠테이션에서 달기지에 핵심 및 장기거주와 비상대비를 위한 핵심 자원으로 산소, 물, 음식, 에너지 및 건축자재를 꼽았습니다. 그외에 미생물 폐기물 처리기술이나 달에서 식물제배, 동물(곤충류) 및 조류 생산기술도 언급했습니다. 에너지는 태양광을 기본으로 원자력혹은 연료전지를 포함하며 남은 에너지는 수소와 산소를 얻기 위해 귀중히 사용될것입니다. 또한 통신 시스템도 언급했습니다.
현재 CAST 팀은 달에 무지개 만 지역을 기지 최우선 부지로 여기고 있으나 마리우스 언덕이나 카베우스 크레이터도 역시 우수한 후보지로 언급했습니다. 다만 최종 부지는 모든 제반사항을 고려해야할거라고 덧붙였읍니다.
혼자 사는건 아니지만 숨막힐거 같다
그것때문에는 아니지만 건설주기나 비용을 고려할때 국제적인 협력과 상업적 운용을 염두해야할거라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