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전 프롭전투기 수준에서 현대의 기술을 접목해서 싸게 많이 뽑는거죠.


파일럿 양성비용이 비싸다고는 하지만, 그건 제트전투기일때 얘기고


요새기술로 혼합기 비율도 자동으로 조정하고 그러면 옛날보다 조종이 더 쉬워지죠.


옛날 독일과 일본은 하사관으로도 충분히 파일럿 시켰고 잘 다뤘어요.


이렇게 프롭기를 대량으로 운영하면 일선 보병부대 전투지원도 쉽고


헬기정도는 손쉽게 킬...... 적의 중대 맨패드 숫자보다 더 많이 날아오고 열추적도 어려우니


의외로 저속항공기와 보병부대 지원에는 더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