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전 프롭전투기 수준에서 현대의 기술을 접목해서 싸게 많이 뽑는거죠.
파일럿 양성비용이 비싸다고는 하지만, 그건 제트전투기일때 얘기고
요새기술로 혼합기 비율도 자동으로 조정하고 그러면 옛날보다 조종이 더 쉬워지죠.
옛날 독일과 일본은 하사관으로도 충분히 파일럿 시켰고 잘 다뤘어요.
이렇게 프롭기를 대량으로 운영하면 일선 보병부대 전투지원도 쉽고
헬기정도는 손쉽게 킬...... 적의 중대 맨패드 숫자보다 더 많이 날아오고 열추적도 어려우니
의외로 저속항공기와 보병부대 지원에는 더 좋을것 같습니다?
슈투카 스팸?
인명경시 ㅁㅈㅎ
ㄴ그렇죠... 어차피 현대전투기로 지상근접지원은 너무 비싸요. 헬기는 너무 느리고..... a-10도 매버릭 셔틀이나 겨우 하는데.... 그 임무 갭을 메꿀수 있는게 프롭기입니다.
슈퍼투카노 있으면 된거지 뭘 더 바래
대공화기 직접방어는 제트공격기나 프롭기나 둘다 어렵습니다. 요즘 대세가 맨패드인데 프롭기라면 걱정없죠. 그래서 말한겁니다. 인명경시 아니에요
그럼요 맨패드나 대공미사일에 작살나도 카미카제 정신으로 뭔들 못할까요!
맨패드가 대세인데 프롭기라서 걱정없다는 건 뭔...
아무리 생각해도 맨패드가 더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