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거-2는 동부전선 데뷔전때, T-34/86뿐만이 아니라. IS-2에게 펑펑했던 녀석들도 존재했다.


물론 훌륭한 운용능력을 보여줬지만, 처음 운용땐 마치 당시 독일군의 처참한 상황처럼 절망적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