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품 제작지원이지


 생산까지 책임지는건 아니길 바래야지


 인도만봐도 개발후에 양산품 찍어낸다는게  쉬운건아닌데


 우리가 맨날  대기업들만 봐서 그런지 가끔 까먹음


 

 사실 우리도 완벽하게 할수있는건아님


 k11이 대표적인 예


 214나 윤영하도 ㅈ뺑이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