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 함미식당에 가둔 채로 인천으로 새벽에 전속향함


함미식당에 라면이고 뭐고 부식 보고 되게 먹고싶어하는 눈치였다고 하드라. 나야 당직중이라서..


원래 편대장은 걔가 원하면 뭐 먹여주라고 했는데 ㅋㅋ 탈북자 걔는 쫄아서 뭐 달라 말 못한거지 뭐



그리고 인천가니까 군 복 말고 양복입은 양반들이 인수해가던데..


아휴 시발 진짜 밤새 잠 한숨도 못자고 인천까지 갔다가.. 한 30분 눈붙이고 다시 연평도 돌아옴


해군 씨발새끼들 좆빠지게 고생했는데 반나절이라도 좀 휴식을 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