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 함미식당에 가둔 채로 인천으로 새벽에 전속향함
함미식당에 라면이고 뭐고 부식 보고 되게 먹고싶어하는 눈치였다고 하드라. 나야 당직중이라서..
원래 편대장은 걔가 원하면 뭐 먹여주라고 했는데 ㅋㅋ 탈북자 걔는 쫄아서 뭐 달라 말 못한거지 뭐
그리고 인천가니까 군 복 말고 양복입은 양반들이 인수해가던데..
아휴 시발 진짜 밤새 잠 한숨도 못자고 인천까지 갔다가.. 한 30분 눈붙이고 다시 연평도 돌아옴
해군 씨발새끼들 좆빠지게 고생했는데 반나절이라도 좀 휴식을 주지..
양복입은 사람??
풍기는 냄새가 군인은 아니었던거같음
비몽사몽이라 정장이었는지 아님 그냥 사복이었는지까진 정확히 기억 못했는데 여하튼 군인은 아님
국정원 요원들인가..?
회사직원들인듯
회사직원들이지
..뭔 회사? - 벚꽃, 카페인, 밤샘, 성공적
playback//국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