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정치장교로 근무하면서 애들도 갈구면서 지냈는데, 어쩌다 뭔가 일이 졸라 안풀려서 수용소 끌려가기 직전에 

뇌물 바리바리 싸들고 중국->라오스->태국->한국으로 겨우겨우 탈북했다더라


그걸 보면서 역시 북한은 뇌물이 최고라는걸 새삼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