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게임 만화와 같은 작품에서 존나 우월하거나 극단적인 스펙, 말도안되는 컨셉을 해결해주는 마법의 단어게다가 양산이 안되고 주인공이나 주변인물정도만 다룰 수 있는 이유도 기술실증 장비라서 가격이 비싸고 소수만 만들었다고 처리하면 되니까요.참 고마운 단어란 말이져
건담짤도 같이 올렸어야...
가지고 있는 기술은 다 갖다박아서 양산할지 안할지 모르는 물건을 만드는 거니..한국에서는 예산 관련 부처나 국회에서 싸다구 맞을 단어이기도 하고..
사실 자기들이 가진 기술의 한계를 테스트하고, 양산형은 그 이하 스펙으로 가성비 좋게 만드는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일이 많아서
- 일본 서브컬처만의 이상한 개념 말고 실제 개념을 들고와.
- 실제 세계의 기술실증 개념은 이거 임. 뭔가 신기술이 있는데, 이후 양산 제품에 적용할려고 하니 열나 불안함. 잘못하면 내 밥그릇 사라짐. 세상일 중 내 밥그릇 안녕만큼 중요한 일은 없지? 근데 않쓰면 양산 제품 못 만들 것 같음.
- 그럼 신기술로 실물로 구현해서 원하는 성능이 나오는지, 뭔가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보자... 다만, 양산은 아니니, 테스트 하게 편하게, 테스트 하는데 상관없는 것들은 다 쳐내고, 최대한 싸게싸게 실물 하나 만들어보자. 이런 개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