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베이징 월면-심우주 탐사 국제 포럼에서 향후 중국 화성 탐사계획이 확정됬습니다. 2020년부터 화상탐사선을 보낼예정이며 첫번재 화상탐사부터 화성 궤도에 도는 탐사선과 착륙하는 착륙선 그리고 화성을 돌아다니면서 탐사할 로버를 동시에 시도할겁니다. 화성 탐사선은 NASA MRO와 상응하는 MHO 카메라를 탑재할것이며 나사 HiRISE가 픽셀당 25cm 해상도를 가지고 있으며 중국 MHO는 픽셀당 50cm인 대신 광각범위가 HiRISE가 6Km이지만 MHO는 9Km로 더 넓은 범위를 커버할 수 있을겁니다. 2020년이후로 7대 로버와 6대의 착륙선을 화성에 투입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