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갤럼들이 알다시피 라뚱이에는 일반적인 RAM 도료와는 다른, 코팅 형태의 RAM이 적용되어있음. 이 RAM 코팅을 Inlet Stealth Coating이라고 함.
Iron ball과 같은 기존의 RAM과 달리 열 에너지 축적으로 인한 재료 손실과 기능 저하가 거의 없고, 초고속 순항 중에 발생하는 충격에 의한 재료 손실 또한 극단적으로 감소됨. 라뚱이에 적용되는 RAS 역시 반영구적인 형태로, 유지비용이 매우 감소되었음.
기존의 RAM은 RF 신호 입사 이후의 진동 에너지가 열 에너지로 전환되면서 감쇄되는 방식인 반면에, 라뚱이의 Stealth Coating Screen은 분극화된 Screen 내부에서 진행되는 RF 신호의 위상이 역전되며 발생하는 Active Cancellation에 의해 RF 에너지가 감쇄되는 방식임.
이러한 Screen의 적용은 기존의 RAM과 비교하여 훨씬 더 많은 대역에 대한 스텔스화가 가능해졌고, 감소시키는 RF 에너지 역시 크게 증가함.
추가로 라뚱이에는 나노 입자와 고분자 사슬이 결합한 나노 RAM도 일부 적용되었는데, Coating 내부로 입사한 RF 신호가 반사 과정이서 발생하는 Scattering이 반복되며 에너지를 손실시키는 방식을 사용함.
이러한 형태의 RAM은 반영구적인 형태로 사용이 가능하며 성능 역시 현격하게 향상되었고, 라뚱이의 유지비용이 큰 폭으로 감소시키고 요인 중 하나로 인지되고 있음.
참고로 현재 F-22에도 동일한 방식의 Inlet Stealth Coating이 적용 중에 있는데, Graphite Bismalemide과 통합 처리를 하였음. 최종 생산 로트인 Lot 9에서 생산된 기체 20기를 중심으로 2012년부터 연간 약 10여대씩 적용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아 SRP와 함께 진행 중인 것으로 보임. 현재까지 약 40~50여대에 적용이 완료된 것으로 추정.
결론: 라뚱이의 RAM은 존나 쩜
Iron ball과 같은 기존의 RAM과 달리 열 에너지 축적으로 인한 재료 손실과 기능 저하가 거의 없고, 초고속 순항 중에 발생하는 충격에 의한 재료 손실 또한 극단적으로 감소됨. 라뚱이에 적용되는 RAS 역시 반영구적인 형태로, 유지비용이 매우 감소되었음.
기존의 RAM은 RF 신호 입사 이후의 진동 에너지가 열 에너지로 전환되면서 감쇄되는 방식인 반면에, 라뚱이의 Stealth Coating Screen은 분극화된 Screen 내부에서 진행되는 RF 신호의 위상이 역전되며 발생하는 Active Cancellation에 의해 RF 에너지가 감쇄되는 방식임.
이러한 Screen의 적용은 기존의 RAM과 비교하여 훨씬 더 많은 대역에 대한 스텔스화가 가능해졌고, 감소시키는 RF 에너지 역시 크게 증가함.
추가로 라뚱이에는 나노 입자와 고분자 사슬이 결합한 나노 RAM도 일부 적용되었는데, Coating 내부로 입사한 RF 신호가 반사 과정이서 발생하는 Scattering이 반복되며 에너지를 손실시키는 방식을 사용함.
이러한 형태의 RAM은 반영구적인 형태로 사용이 가능하며 성능 역시 현격하게 향상되었고, 라뚱이의 유지비용이 큰 폭으로 감소시키고 요인 중 하나로 인지되고 있음.
참고로 현재 F-22에도 동일한 방식의 Inlet Stealth Coating이 적용 중에 있는데, Graphite Bismalemide과 통합 처리를 하였음. 최종 생산 로트인 Lot 9에서 생산된 기체 20기를 중심으로 2012년부터 연간 약 10여대씩 적용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아 SRP와 함께 진행 중인 것으로 보임. 현재까지 약 40~50여대에 적용이 완료된 것으로 추정.
결론: 라뚱이의 RAM은 존나 쩜
라뚱만세!
빨리 라뚱이가 좆같은 북괴 세놈을 다 쓸어버렸으면 좋겠다
위상이 역전된다는게 뭔뜻임
파장 신호가 입사한 후 변화되는 단계를 위상이라고 부르고 이 위상이 역으로 반사되는 것.
영어가 넘모 많아서 어지러운것 - dc App
신호 위상을 역전시켜서 서로 상쇄시킨다고? 오오미 언제부터 세상이 SF가 되었는가
과학기술 오늘도 1승 챙기고 갑니다
SF를 앞써가는 현실
위상역전이라니 ㅗㅜㅑ,,,,
빨리 육해공군을 라뚱으로 도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