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파르살로스 회전도 분석이 되는 세상인데 카이사르만 쓸 수있는 전술이라 보편성은 없지만 적어도 설명은 되잖아
근데 명량 해전 분석은 아직도 뭐랄지 충무공께서 장풍날렸다 수준인데
12 대 133 자체가 설명을 하는게 말이 안되서 그런가
하긴, 도대체 사통을 어떻게 한 건지 대장선 혼자서 중반까지 탄약앵꼬 안나고 절대교환비로 캐리했는지 미스테리이긴 함
그러고도 안위 구하러 갈 여유도 있었음 'ㅅ'
하다못해 파르살로스 회전도 분석이 되는 세상인데 카이사르만 쓸 수있는 전술이라 보편성은 없지만 적어도 설명은 되잖아
근데 명량 해전 분석은 아직도 뭐랄지 충무공께서 장풍날렸다 수준인데
12 대 133 자체가 설명을 하는게 말이 안되서 그런가
하긴, 도대체 사통을 어떻게 한 건지 대장선 혼자서 중반까지 탄약앵꼬 안나고 절대교환비로 캐리했는지 미스테리이긴 함
그러고도 안위 구하러 갈 여유도 있었음 'ㅅ'
기록이 없음
서양에서는 어떻게 싸웠는 지 기록을 남기는 데(어떤 전열로 싸웠는 지) 근데 우리나라는 그러지 않아서
ㄴㄴ 충무공이 난중일기에서 남길 수있었는데 안남긴거잖음. 괜히 자기 공 있는거 설명해봤자 선조가 더 지랄할거니까
그나마 난중일기에서 명량해전이 가장 긴 기록이라서
근데 한척으로 무슨 대단한 전술이 나오겠냐 걍 통제공이랑 승무원들이 존나 에이스들인거지
축구 헛 보신분들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