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알제리 독립 깃발을 흔들며 전승을 축하하던 아이를 살해하는 사건으로 인해 알제리인과 프랑스인의 충돌로 격화된 사건이 알제리인의 학살로 변화함. 알제리측은 최대 3만명이 이 사건에서 사망했다고 주장. 프랑스측은 단 수천명 사망설만 주장하고 있음.(세티프 학살)
문제는 프랑스 제4공화국의 문민통제력이였는데, 프랑스 4공화국 정부는 당시 알제리에서 벌어지던 대규모의 학살과 군부의 강압적인 행태에 대해 제대로 손을 쓰지 못했다. 즉 중일전쟁과 만주사변의 악몽이 이역만리 떨어진 알제리에서 프랑스의 손으로 이루어지게 된 것.
당연히 압도적인 군사력으로 프랑스는 알제리 독립세력을 격파시켜나갔지만 제대로 통제되지 않았던 프랑스 군부는 알제리 곳곳에서 학살을 저질렀고, 이는 반대로 알제리 독립세력이 프랑스계 백인들을 학살을 저지르는 결과를 가져옴. 이것이 연쇄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말라죽어가던 알제리 독립 주도세력 "알제리 민족해방전선"은 오히러 범아랍 및 범알제리적 단체로 부각되어간다.
결국 프랑스판 중일전쟁으로 번져가고 있던 이 사태를 그나마 안정적으로 마감하신 그 분이 누구인가 하면
문제는 프랑스 제4공화국의 문민통제력이였는데, 프랑스 4공화국 정부는 당시 알제리에서 벌어지던 대규모의 학살과 군부의 강압적인 행태에 대해 제대로 손을 쓰지 못했다. 즉 중일전쟁과 만주사변의 악몽이 이역만리 떨어진 알제리에서 프랑스의 손으로 이루어지게 된 것.
당연히 압도적인 군사력으로 프랑스는 알제리 독립세력을 격파시켜나갔지만 제대로 통제되지 않았던 프랑스 군부는 알제리 곳곳에서 학살을 저질렀고, 이는 반대로 알제리 독립세력이 프랑스계 백인들을 학살을 저지르는 결과를 가져옴. 이것이 연쇄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말라죽어가던 알제리 독립 주도세력 "알제리 민족해방전선"은 오히러 범아랍 및 범알제리적 단체로 부각되어간다.
결국 프랑스판 중일전쟁으로 번져가고 있던 이 사태를 그나마 안정적으로 마감하신 그 분이 누구인가 하면
갓를드골이다 이거야...
반란까지 겪던 반병신 제4공화국과 말 존나게 안쳐듣던 군부를 개박살내고 제5공화국 세운뒤 알제리 문제를 멱살캐리해서 해결까지 봤으니 프랑스 근대사에는 이만한 명장이 없다 이겁니다.
반란까지 겪던 반병신 제4공화국과 말 존나게 안쳐듣던 군부를 개박살내고 제5공화국 세운뒤 알제리 문제를 멱살캐리해서 해결까지 봤으니 프랑스 근대사에는 이만한 명장이 없다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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