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율이 높지가 않음
물론 공산당이 프로파간다를 위해 작당을 쳐놓을수도 있는거지만
하여간 들어난 통계를 보면 오히려 낮은 편에 속함
우생학 같은 소리지만 나는 남성호르몬의 비율에 따라 공격성이 다르게 나타난다는 학설을 믿음
그리고 그러한 기본값을 바탕으로 주변 환경이나 사회등의 영향을 받아 최종값이 정해진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흑백인이 동양인보다는 호르몬 분비비율이 높으니 그만큼 공격성이 더 들어나고 그것은 지표상에서 들어나는 범죄율에도 똑같이 비례해서 나타난다고 봄
물론 항상 동양인이 흑백인보다 얌전하고 착하다는건 아니고 개체차이가 있지만 절대적인 기본값은 존재한다고 본다.
예를들어 기본적으로 호르몬에 의해 발현되는 공격성의 최소값과 최대값이 동양인은 100~130이고 서양인이 110~140 흑인이 120~150 이라고 보면
개막장 인외마경 내전극빈국 범죄사회에서 큰 꼴통 동양인의 공격성(130)이 좋은 환경에서 좋은 가정교육과 교육을 받고 좋은 교육서비스를 받은 엘리트 흑인(120)보다 높겠다만,
똑같이 개막장 인외마경 극빈 범죄사회에서 큰 흑인 꼴통의 공격성(150) 만큼은 못따라간다는 말
인종마다 공격성의 포텐셜은 이미 정해져 있고 주변환경에 따라 상대적으로 차이가 날수는 있으나 최소값과 최대값의 절대적인 차이는 존재한다고 본다
거기도 동부해안이나 그렇지 섬서 운남 감숙같은곳 가면 인외마경 그자체
ㅇㅇ 내가 말한것 처럼 인종을 초월해 주변환경이 좆같으면 범죄율 높아지지 하지만 흑인은 문명화된 도심에서도 범죄율이 그렇게 나타나는데 범죄율을 내포하는 기본적인 공격성이 차이가 나기에 그렇다고 본다
그보다는 성장기 인격형성기의 교육방침 차이가 큼
미국 흑인과 한국흑인의 차이가 큰데 이러면 한국흑인 유전자가 틀려진건가? 그건 아님
통계치를 낼만한 한국 흑인집단이 있나?
글을 못써서 전달이 잘 안되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런 교육방침 포함한 주변환경의 차이에 따라 동양인이 오히려 더 공격적이고 흑인이 오히려 더 얌전할수 있으나 호르몬이 주는 '절대치'는 차이가 난다는 말임. 한국에사는 흑인들은 당연히 안좋은 환경에서나는 흑인들보다 훨씬 얌전하고, 동양인도 좋은 환경에 사는 동양인이 그렇지 못한 동양인보다 훨씬 얌전하지. 다만 인종마다 절대치가 달라 흑인이 과격해지면 상대적으로 훨씬 더 과격해지고 하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함
굳이 한국이 아닌 일본 중국 동아시아로 넒히면 어떨까? 동아시아흑인은 미국 흑인보다 호르몬 분비가 낮을까? 범죄율을 비슷할까? 애초에 그 흑인 백인의 정의가 무얼까 피 한방울 섞이면 흑인인가? 게르만과 슬라브의 차이가 있을까?
인종이라는 비과학적인걸 갖다붙인 이상 제대로된 조사가 이루어질수가 없음..
야 범죄율 높은 흑인 도심 타령하는데 너 그런동네 걸어다니기는 해봤냐. 한국에서 생각하는 그런 동네가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