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새벽에 그때 2시에서 3시 사이였음

그때 야식이 땡겨서

동네 편의점으로 걸어가고 있었음

근데 정말 간지나는 차량이 보였고

아우디 A5였는데

차 후면에 A5써있고 아우디 로고였음

존나 간지나네 하고 지나치려는데

뭔가 묘한 느낌이 드는거야

뭔가 그런 느낌있잖아 뒤통수가 간질간질거리는 그런 기분이 들면서 존나 개씹 뒤를 돌아보고 싶은 그런 기분......

어쨋든 뒤를 돌아봤는데

남녀 둘이서 그 차 안에서 응응을 하고 있더라고.....

근데

여자가 진세연 닮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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