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킨 일만 하면 프리하면 되는게 아니라하고나서 남들 도우고 다 같이 화기애애하게 끝내고 쉬는 수도 있다는 거를 배워 옴물론 안 갔다 와도 눈치 있거나 배려심 있으면 다 하는 거지만모르는 애들이 더 많은듯문득 좆같은 기억 떠올라서 적어 봄
오히려 흐콰해서 시발 내가 이걸 왜해 이러는게 더 많지 않으려나
병장되면 초기화된다는게 학계의 정설
결국 케바케 -ㄷ-
세상 만사 다 케바케야말로 일률적 법칙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능성이 어느정도 타당하냐 봤을 때 타당한 수준이 아닌가 싶어요오...
공병은 구식 부교나 조립교 FTC에서 시간 내 완성하거나 전체 1위 끊을 때 그런 쾌감이 있었음. 협업이 잘되면 어떻게 이런 무거운 물건을 5분-15분 내에 조립 해내는지 신기하기도 하고.
교량중대 애들은 교량 구축 진짜로 교범에서 요구하는 시간 내에 해낸다는게 도통 믿기지를 않더라. 도하 쪽 문부교는 해본적 없는 분야니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