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병위로휴가 전까지 외출/외박 절대 금지

부대 분위기를 신병휴가 전까지 봐라! 이런 핑계인데 사실상 지들 TO 깎이면 안되니 핑계거리 만든거임.

근데 이건 중대장이 바뀌고 주말 출타계획서 보더니 이상하게 생각하고 파봤다가 들켜서 분대장들 단체 휴짤

2. 사지방은 이병땐 이용금지

사지방 자리가 중대원들 전부는 수용 못해서 만든 부조리아닐까 싶음. FM대로라면 다 가능해야되는데 작살난 PC가...

이건 연대급 설문조사때 어떤 용기있는 이등병이 찔렀고

PC를 고치기보단 사지방 못가게한놈 색출해내서 조졌음


3. 신병위로휴가때 소대 선임들 필요한거 조사해서 사올것.

ㄹㅇ로 젤 이해안간 부조리.

물론 말이 소대지 본부중대라 한 소대당 8~9명 정도만 편성되어 있어 그나마 불행중 다행이라면 다행.

결정적 싸이코 새끼 하나가 신병휴가 나가는 애한테 올때 몽블랑 벨트사와 이지랄 떰.

신병이 너무 심리적 압박을 크게 받아서 휴가복귀날 국방헬프콜에 눈물로 호소했고

연대서 까이고 극대노한 대대장, 만창을 집어넣음.

이후 이 부조리 하다 걸리면 군검찰로 보내버리겠다 선언하신후 눈녹듯 사라짐

4. 군병원 외진은 일꺾이상만 가능.

이유인 즉슨 대부분 진료는 사단병원도 가능하다...이건데

사실상 지들이 군병원의 달달한꿀을 빨고싶은데 어디서 짬도 딸리는 놈들이 우리자리를 뺏느냐! 이런 북괴같은 마인드지.

이게 문제되게된 계기가 신병위로휴가 앞둔 이병이 갑자기 배가아파서 사단병원 외진을 갔는데

사단병원은 어 이거 국군병원 외진가봐~하며 소견서 써줌.

몰래 의무대에 국군병원 외진을 신청했으나, 귀신같이 알아내서 선임층이 지랄해서 얘가 심란해서 부모한테 전화로 알림.

이 사실을 들은 이병의 어머니,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올라 여기저기 항의전화를 돌림.

하필 3번 사건 직후에 터진거라 대대장 매우 분노.

대대장이 얘들은 내가 법정에 세우니마니 했는데 내가 전역하느라 끝을 못봄.

결론)부조리는 시키지말자. 언젠간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