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휑하면 이상해서 동원해 앉혀놓은거 같은데, ~~스탄국의 응원석에 앉았는데 옆자리에 팬티처럼 짧은 운동복 입은 까무잡잡한 여자선수 되게 예뻤던 기억난다.
장애물 달리기 하는데 옆자리에 나한테 계속 콧수염 아저씨랑 같이 이상한 언어로 설명같은거 함.
밑에 정조행차 하니깐 생각나서 말해봤다.
경기장 휑하면 이상해서 동원해 앉혀놓은거 같은데, ~~스탄국의 응원석에 앉았는데 옆자리에 팬티처럼 짧은 운동복 입은 까무잡잡한 여자선수 되게 예뻤던 기억난다.
장애물 달리기 하는데 옆자리에 나한테 계속 콧수염 아저씨랑 같이 이상한 언어로 설명같은거 함.
밑에 정조행차 하니깐 생각나서 말해봤다.
나도 대구유니버시아드에 동원되어서 고생한 적이... 그때 더위먹어서 며칠을 고생함...
스탄국??
ㄴ경기 끝나자마자 퇴교해서 좋았음
우린 경기가 6시까지 있어서 계속 남아 있었음 나도 다른 애들처럼 몰래 도망갈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