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물질 내 미소 도체에 의해 회절 산란하면서 위상이 바뀐 작은 파들로 분해되는데 이것들이 유전체 내부에서 지들끼리 상쇄간섭하면서 일부 사라짐.

일부 사라짐

그래서 보통은 전도체에 발생한 유도기전력이 자체저항에 의해 열로 손실되게 하거나 자성체 히스테리시스 이용한 히스테리시스손 (마찬가지로 열손실)을 모두 부여하려고 노오오오력하는 중. 빨때 꽂는 놈이 많을수록 많이 거덜나니까.

뭐 구조로 넘어가면 1/4파장 레이어로 일부는 경계면에서 반사되고 일부는 레이어 통과 후 반사되어, 두 반사층에서의 반사파는 위상이 180도 다르기 때문에 상쇄되는 원리를 이용하기도 하는데 이건 파장에 제한적이기때문에 특정 대역에만 써먹을 수 있고 전송선로 한 아저씨들이라면 알고있을 공기 특성임피던스 377옴 을 시작으로 저항을 줄여나가는 임피던스 경사를 부여해 전파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내부로 계속 프로파게이션되도록 유도함과 동시에, 그 안에서 상기에 말했던 전파흡수물질에 의해 흡수되도록 하는 구조가 사용됨.


근데 프삼오가 그런거 다 집어치우고 제일 처음 말했던 위상 상쇄 재료만 사용하면

씨발 이새끼들 외계인 몇명 더 납치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