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에 창설된 사냥 분대라는 이름의 부대는 전원 여성으로만 이루어져 있고 근접전투, 산악행군, 생존훈련, 공수, 야전의무, 사격, 내부소탕, 독도법 등 10개월간 양성과정을 거친 후 작전부대에 배치됨.

아프간 등 중동지역 현지 여성들과 아이들에 대한 소통 밑 친화력 강화에 대해 노르웨이 육군 특전부대(FSK)가 고심한 결과라고도 설명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