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투체계 = 무기체계 연구개발사업. 미래병사체계라고 불리던 것.워리어플랫폼 = 전력지원체계+무기체계 도입사업. 기존 개인장구류 도입사업의 연장선상에 있음. - dc official App
다르다면 다르고 같다면 같고 해석의 여지가 있어보이는데
해석의 여지가 아니라 육군에서 따로 진행하던 사업을 하나로 합친게 워플이라는 말임
하나로 합쳤다기보단 기존에 점진적으로 개선하던 전력지원체계들을 새롭게 개선하고, 미래작전수행개념을 고려한 개인전투체계 개발사업 결과물을 전력화하는 계획을 보다 구체화시킨게 워리어 플랫폼임. - dc App
걍 기존사업들 교통정리한게 워리어플랫폼이구먼
그럼 지금 싸우고 있는건은 어떻게 된거임? 일단 기존에 진행하고 있던 사업들을 개선하고 구체화시킨거라는건 알겠는데 그게 그냥 별다른 근거없이 추진하고나서 효과를 증명한거임 아님 근거가지고 추진한 결과물이 워리어 플랫폼인거임?
워리어 플랫폼에 통합되는 각종 구성사업 (도트, 야투경) 이런건 근거 가지고 추진했겠지 안 그러면 예산이 나올리도 없고 ㅇㅇ. 지금 논쟁 핵심은 "그래서 그 통합체계 워리어 플랫폼이 무슨 근거를 기반으로 시작했냐?" 아님?
아 내가 이해를 잘못했네, 따로따로 놀던 사업들을 하나로 묶어서 처리하고 그걸 총칭해서 워리어 플랫폼이라고 칭하는게 맞다면
걍 하다가 야 시발 한번 정리해봐야겠는데.... 하면서 기존사업 교통정리하고 개선할것도 추가하고 한게 워리어 플랫폼이라면 기존에 추진하고 있던 사업들 자체가 근거아닌가? 교통정리 하고나니까 개선이나 추가할게 눈에 띄어서 넣은거 아닐까 싶다.
원래대로라면 미래병사 체계 완료가 현 워리어플랫폼 2단계 완료 시점인걸로 알고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