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목표도 미군보다 앞서 나가는걸 최종 목표로

했던데 너무 추상적이지 않냐

1단계는 현실적 목표고 눈에보이는걸 해가는 느낌이라

의지만있으면 할수 있다보는데

2  3단계 보니 세부사항도 개념도 뭔가

뜬구름잡는거 같고 실체가 아직 안잡힌걸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좆소기업 피피티보는거 같음

3단계 하체 근력증강 외골격도 그렇고

아직 완벽하게 청사진이 잡혀있다기 보단

대강의 목표만 잡힌느낌인데 나중에 현실적으로

맞춰지고 축소되고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