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목표도 미군보다 앞서 나가는걸 최종 목표로
했던데 너무 추상적이지 않냐
1단계는 현실적 목표고 눈에보이는걸 해가는 느낌이라
의지만있으면 할수 있다보는데
2 3단계 보니 세부사항도 개념도 뭔가
뜬구름잡는거 같고 실체가 아직 안잡힌걸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좆소기업 피피티보는거 같음
3단계 하체 근력증강 외골격도 그렇고
아직 완벽하게 청사진이 잡혀있다기 보단
대강의 목표만 잡힌느낌인데 나중에 현실적으로
맞춰지고 축소되고 할듯
했던데 너무 추상적이지 않냐
1단계는 현실적 목표고 눈에보이는걸 해가는 느낌이라
의지만있으면 할수 있다보는데
2 3단계 보니 세부사항도 개념도 뭔가
뜬구름잡는거 같고 실체가 아직 안잡힌걸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좆소기업 피피티보는거 같음
3단계 하체 근력증강 외골격도 그렇고
아직 완벽하게 청사진이 잡혀있다기 보단
대강의 목표만 잡힌느낌인데 나중에 현실적으로
맞춰지고 축소되고 할듯
2단계는 그냥 미군차기 보병장비 붙인거임, 문제는 3단계겠지 -dc app
그놈의 오토바이헬멧이거든 -dc app
하체 근력증강 외골격은 LG나 삼성이나 이미 대기업에서 시험품 같은 거 만들고 있을 정도의 물건이라. 목표 잡아놓고 개발 봐 가면서 현실화시키는 건 합당하다고 생각함
5년도 먼 시간인데 10년 20년 후의 미래까지 모두 예측해서 계획 잡을 순 없잖아. 추상적인 목표를 잡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들부터 구체화, 현실화 하는거지.
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