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병사의 전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개인 전투 체계를 워리어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개인 전투 체계의 능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은 과거에도 있었다. 대표적인 예가 모 연구소의 미래 병사 체계이다.  

하지만 미래 병사 체계는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꽤 많은 연구예산에도 여전히 실용화된 제품을 만들지 못했다. 현재도 10년 전 구식 체계이거나 손목 미사일 등 실제 전장에서 실현가능성이 없는 무기체계를 제안하는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이라는 유행어를 앞세워 현실과는 더 동떨어진 체계만 제시할 뿐이다. 전장의 현실을 모르는 학계와 연구계의 민낯이 부끄러운 지점이다. .."

출처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25/2018032585022.html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25/201803258502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