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효로칸인지 하는거, 조선도 비슷한 인절미, 재수 좋으면 육포나 어포같은게 포함될테고.
중국도 뭐 만토우나 떡, 거기에 죽한그릇정도.
유목민? 끽해야 유제품 말린거에 사정이 넉넉하면 육포나 빵이 추가되는 정도였겠지.
그런거 만들 시간도 없으면 그냥 찐쌀에 미숫가루 말고 더 있겠냐?
유럽은 잘 모르겠다.
일본은 효로칸인지 하는거, 조선도 비슷한 인절미, 재수 좋으면 육포나 어포같은게 포함될테고.
중국도 뭐 만토우나 떡, 거기에 죽한그릇정도.
유목민? 끽해야 유제품 말린거에 사정이 넉넉하면 육포나 빵이 추가되는 정도였겠지.
그런거 만들 시간도 없으면 그냥 찐쌀에 미숫가루 말고 더 있겠냐?
유럽은 잘 모르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