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지금같은 제대로 된 레이션은 아니었으나 비슷한 개념의 특수식량을 지급했음
비상식 A형
- 쌀 825g
- 고기류 170g
- 된장가루 15g
- 설탕 15g
비상식 B형 (건빵식)
- 225g 짜리 3봉지 혹은 100g 짜리 6봉지
200g이 한끼 식사로 간주 됨
* 표준
압착식량 (사진은 초기형)
- 압착건조쌀 560g
- 말린 고기 혹은 생선 150g
- 통조림 야채 120g
- 말린 매실 45g
- 가루된장 30g
- 소금 14g
- 설탕 30g
- 녹차 5g
* 번외
고열량식
- 땅콩이나 참깨가 들어간 과자 혹은 엿
참고로 이건 전쟁이 본격화 되기 이전의 기준임
보급된 전투식량은 이 정도 수준이고 보통은 주둔지에서 반조리 한 쌀 같은걸 보급받아 알아서 해먹는 구조였음
그나마도 이동이 잦은 전쟁터에서는 이것도 제대로 안 지켜지는 경우가 많았고 알아서 조달해서 먹어야하는 경우도 있었음
PX개념의 상점도 있었고 거기선 맥주나 과일 빵 사탕 카스테라 등을 구할 수 있었지만 그것도 보급선이 제대로 유지 될 때의 이야기 ㅅㄱ
"생각보다는" 괜찮은 수준이네. - dc App
보급선만 안끊기면 괜찮은데 보급이 안된다? 강제 비건행이지 뭐ㅋㅋㅋ
아아니 지금 인종적으로 비건인 무다구치 장군님을 무시하는 겁니까 군붕씨?
추
지금 불타는 일뽕새끼는 전식이 뭔지도 모르는거 같은데 이해해줘라
압착쌀은 어케먹는거? - dc App
물 부어서 불려먹겄쥬?
뇐네 피셜 듣기로 전쟁 초에는 건빵만 씹었다 그러고 나중에는 그냥 쌀 오면 해먹었다~ 이런식이었는데 얼추 맞네유
인육은 왜 안넣어?
전식에 생선 들어가는건 특이하네
전국시대 연장판이네 ㅋㅋ
일본군이 보급선이 닿는 한도 안에선 먹는거 최대한 잘 챙겨주려한건 맞지. 계획대로 지급되면 대략 3600 칼로니 내외를 섭취했을거라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