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주워들은 야그인데,
그분이 하는 말씀이....
참전해서 월남 여중생들한테 수학을 가르치기도 했다고 함.
또, 철수할 때와 그 직전 전장이 점점 비관적으로 흐를 때,
부대 장구류와 무기류 등도 많이 팔아묵었다고 함.
특히, 빠지는 부대가 있는 경우 이런저런 거래할 게 많았다고 함,
처음엔 말 그대로 반공을 위해서 참전했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돈벌이가 되어간 듯....
한국군도 미군에서 받은 무기(장갑차.헬기.소총류)들을 손망실로 빼돌려서 많이 갖고 왔으닌깐.
우짰든, 자국땅에서 전쟁나면 국제호갱이 되는 거심.
참전하신 우리 친척분 말 들어보니 조낸 비리 심했다고 다 ㅠㅏㄹ아먹고 중간에서 삥땅치고. - Grande Guerre
월남이면 배트콩이아니라 남베잖아 -dc app
그럼, 베트콩 여중생을 가르쳤겠냐!
수업중엔 연필 방과후엔 7.62mm ㅗㅜㅑ - dc App
하와와 여중생짱 ak너무무거운거시야요 -dc app
반공을 내세웠지만 처음 부터 돈이 목적이었다는게 함정. 정떡 될까봐 자세한 언급 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