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주워들은 야그인데,

그분이 하는 말씀이....

참전해서 월남 여중생들한테 수학을 가르치기도 했다고 함.


또, 철수할 때와 그 직전 전장이 점점 비관적으로 흐를 때,

부대 장구류와 무기류 등도 많이 팔아묵었다고 함.

특히, 빠지는 부대가 있는 경우 이런저런 거래할 게 많았다고 함,


처음엔 말 그대로 반공을 위해서 참전했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돈벌이가 되어간 듯....

한국군도 미군에서 받은 무기(장갑차.헬기.소총류)들을 손망실로 빼돌려서 많이 갖고 왔으닌깐.


우짰든, 자국땅에서 전쟁나면 국제호갱이 되는 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