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페리제독이 방문한 그 해 지체없이
바로 막부가 앞장서서 국가조병창 조함창 세우고
서구열강으로부터 무기, 포, 소총 수입하는 등
그나마 현실파악을 잘해서 부랴부랴 서둘렀음
(이건 신미양요 병인양요 겪어도 안일했던 조선이랑 분명히 비교되는 점)
결국은 더 철저히 부국강병 군제개혁한 사쓰마 번 등
지방세력들이 들고일어나서 덴노제 복고 선언 내전크리 후
에도시대가 끝났고
조선의 근대화 실패중 하나가
세도정치 부패한 세력이 너무 철저히 중앙집권화를 하면서
(원래부터 중앙집권 관료제 국가였고)
지방의 대안정치세력들이 미미했었던거라 봄. 일본과 달리
(지방유지들은 대안정치세력은 커녕 중앙에서 매관매직 뇌물쳐먹은 새끼들이니까)
어디서 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똑같은 주장 봤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