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구석에서 운동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친구랑 대화도 안하던 하루종일 탱크, 전투기 사진만 보는 이상한 애가


뜬금없이 '2..2차대전 아는구나!'하고 다가오는데, 말섞기 싫어서 일부러 모른 척 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