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에 t-50 개발 끝나고 양산시작하고 나서
t-50을 전투기로 개량하는 사업을 시작하고 (전투기로 설계 변경과 개발에 한 1조 든다고 했었던거 같음)
그러면 대충 그리펜급 전투기 성능을 가진다고 예상들 했었고, 그렇게 나온 그리펜급 전투기로 (f-50으로 잠정명칭하자)
지금 fa-50 60대와 f-5 100대 대체를 했으면 어땠을까? 그랬으면 해외 판매에서도 3가지 옵션을 가지게
되잖아(t-50, fa-50 , 그리펜급f-50) 상대국의 재정상태나 임무요구정도에 따라 선택하게 하면 되고
우리도 그리펜급 전투기 160대를 보유하게 되서 공군력도 지금보다 훨씬 상승해 있을거고
덤으로 거기에 각종 국산 공대공 미사일 대함 미사일 대지미사일 인티해서 우리 미사일 개발에도 도움이 될 수 있었을 거 같고
에이사 레이더, 전투기 광학장비도 협력 또는 독자 개발해서 f-50에 달았을 테고, 이렇게 되면 지금 kfx를 일정에 쫓기든 개발
할 필요도 없고, kfx에 필요한 전투기 설계기술, 레이더, 광학장비, 무기체계와, 미사일 개발이 끝난 상태잖아
그러면 kfx을 지금처럼 4.5세대가 아닌 5세대 전투기로 개발할 능력과 시간적 여유를 갖게 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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