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미 국방부의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젝트 "에니악"에
그동안 에니악이 맡을 계산을 손으로 대신해온 100명의 군무원 여성들 중
6명의 여성 - 이른바 "에니악 걸즈"가 뽑혀 프로그래밍에 투입됐다.
에니악 걸즈는 자기들이 프로그래밍할 기계가 뭔지, 어떻게 쓰일 건지
군사기밀이란 이유로 전혀 듣지 못했으며
심지어 기계 실물을 직접 보지조차 못했다.
케이 안토넬리가 회고하길 "군에서 온 사람이 도면뭉치만 달랑 주고는 우리한테 그러는 거에요.
'자, 이걸 가지고 어떻게 기계를 작동시킬지,
어떻게 프로그래밍할지 (알아서 잘)알아내요.'"
작동 매뉴얼도, 프로그래밍 언어도 없이
에니악 걸즈는 맨땅에 헤딩을 해가면서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라는 개념을 새로 만들어냈다.
그녀들은 또한 18000개의 진공관을 교체할 때를 파악하는 시스템과,
고장이 났을 때의 해결방안을 실물이 없는 상태에서 만들어냈다.
프로젝트를 위해 합숙하며 몇 달간 일한 그녀들은
에니악을 공개할 때가 되어서야 실물을 보고 만져볼 수 있었다.
공개 직전 에니악 걸즈가 하루도 쉬지 않고 2주간 밤 12시까지 야근을 한 끝에
마침내 1946년 2월, 사람들의 경탄 속에 에니악이 성공적으로 시연되었다.
- 세계 곳곳의 너무 멋진 여자들, 케이트 샤츠 저
갓치이기...
저런거 보면 미국놈들이 여성인권 민주주의 어쩌구 하는것도 웃겨
저런거 보면 한국사람이 서구사회 여성인권이 어쩌구 하는것도 웃겨. 저당시 우리나라 여성인권이랑 비교를 해봐라. 역사에서 뭘 배웠냐. 왜 현대의 관점으로 과거를 보는지 참;;
저거랑 그거랑 무슨상관임
저런사람들이 목소리 내서 발전시킨거지
와 미쳤따리 미쳤따;;;
심지어 그당시 프로그래밍이란것은 지금처럼 코드가 있는게 아니라 일일히 전선뽑아서 연결해주고하는식이였음
아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긴 했지 기계어 ^^
천공카드?
아니 천공카드랑...뭐라고 해야하지 그냥 전선 꽂아야함
on/off
미쳤내
최소한 뭐가 뭔지는 알려주고해야
ㄹㅇ존경스럽다...
페미 떡밥은 퍼지가 아니었나?
이게 페미 떡밥이면 2머전 당시 소련 여군 떡밥도 페미 떡밥이냐?
저 책이 예스24에서 어그로 끌다가 페북글 지운 그 책 이잖어 ㅋㅋㅋ
이거 페미글이잖아 퍼지해. 저 책 자체가 페미책이고 페미경전으로 밀려고도 하는데 저게 페미 떡밥이지 뭐가 페미 떡밥이냐
책이 병신이면 사실검증부터 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