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9월초에 뛰었는데 비가 많이 온 상태로 야외 훈련을 뛰다보니 중대 병사 상당수가 저체온증을 호소해서 후송되는 사태가 발생함 비전투 손실이란게 이런거라는걸 직접 경험
밥차가 적군이 매설한 지뢰를 밟아서 하루동안 밟을 못먹고 싸움
다른 중대 보급관이 수백미터 밖에서 아군 전차병을 적군으로 오인하고 저격함
평가관도 놀랄정도 거리였지 마일즈가 저기까지되는구나
싶을정도
(이 양반이 특전사출신이었고 대대에 워낙 특전사출신 부사관들이 많았음
소총중대 3개 보급관 모두 특전사출신이었고 기타 탄약반장 군사반장도 특전사 출신들이었고)
밥차가 적군이 매설한 지뢰를 밟아서 하루동안 밟을 못먹고 싸움
다른 중대 보급관이 수백미터 밖에서 아군 전차병을 적군으로 오인하고 저격함
평가관도 놀랄정도 거리였지 마일즈가 저기까지되는구나
싶을정도
(이 양반이 특전사출신이었고 대대에 워낙 특전사출신 부사관들이 많았음
소총중대 3개 보급관 모두 특전사출신이었고 기타 탄약반장 군사반장도 특전사 출신들이었고)
전쟁은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