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알바하다가 어떤 지적장애인이 날 존나 꼬라봤다. 그냥 쳐다보길래 씹고 할거하고 있는데 갑자기 얘가 나보고 안녕하세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뭐 필요한거 있으세요? 이러니까


장애인새끼가 갑자기 씹정색빨면서 아니 제가 인사했잖아요 이래서 여기서 어이없어하면 "성수" 당할까봐 바로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해줬음


지금 딱 그 새끼 보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