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3479329


자위대 장교단

- 대항군(징집병)과 12대 12로 붙다. 빤스런해 숨어있던 1명을 제외한 전원이 30분만에 몰살.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1013_0000441691&cID=10301&pID=10300


대한민국 기자단

- 대항군 10명과 취재진(민간인) 15명이 붙다. 둘째 짤에 볼 수 있듯이 취재진 중에는 여성도 포함되어있으나 30분동안 대항군 태반인 6명을 사살한 후 15인 전원 장렬히 옥쇄. 졸전 끝에 적전도주 aka 빤쓰런하는 좆본 자위대와는 달리 최후의 1인까지 분투하는 진정한 감투정신과 불굴의 야마토-다마시를 입증해...




결론:












"어이- 진정한 황군(皇軍)의 후예란 누구인가?"




"아아... 그들은 육자대도 해자대도 아니다. 공자대도 역시 아니다."






"...대한민국 기자단이라고 한다."




펄-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