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홀 수준의 창정비로 K1 장갑 교체하는 거 가능하냐?
오버홀이든 개량이든 지 간에,
차대를 새로 만들어야 장갑교체 가능한 거 아녀?
겉 철판 불어내고 바꿔끼면 되지 사이드 스커트 쪽은 아예 볼트고정이고
철판을 뜯어낸다고?...... 그럼 차대를 바꾸는 게 아니라, 대수술인데....
오버홀 자체가 대수술인뎁
오버홀은 정비개념입니다. 개량이 아니라.... 오버홀은 보통 부품을 완전교체하거나 점검하는 걸 오버홀이라고 하죠.... 장갑재를 뜯어내는 건 오버홀이 아니라. 개량이 아닐까 싶음.
그걸 누가 모르나. 나사 하나까지 완전분해해서 정비하는게 대수술 아니면 뭐 시술쯤 되시나보네
물론, 대수술이라는 건 맞는데, 오버홀 정비와 개량은 완전 다른 개념
대규모 개량은 오버홀이랑 같이 하는게 보통인뎁쇼.
그냥 용접 뜯고 새 장갑재 집어넣으면 됨
일거리 장난 아니겠구만, 대수술
극한직업 육군 종합 정비창 이거 유튜브에서 보니까 포고 뭐고 다 분리하더라. 전차 도색까지 다 벗김. 근데 예전에 m1 창정비 드가는거 봤었는데 그거보다 열악한거 같아서 눈물만 ㅠㅠ
로템도 단가 후려쳐서 겨우겨우 굴러가는 수준으로 창정비한다는데, 종합정비창은 그것보다 더 싸다고 방사청이 창정비 일감 쪼개서 주니까 답이 없음
겉 철판 불어내고 바꿔끼면 되지 사이드 스커트 쪽은 아예 볼트고정이고
철판을 뜯어낸다고?...... 그럼 차대를 바꾸는 게 아니라, 대수술인데....
오버홀 자체가 대수술인뎁
오버홀은 정비개념입니다. 개량이 아니라.... 오버홀은 보통 부품을 완전교체하거나 점검하는 걸 오버홀이라고 하죠.... 장갑재를 뜯어내는 건 오버홀이 아니라. 개량이 아닐까 싶음.
그걸 누가 모르나. 나사 하나까지 완전분해해서 정비하는게 대수술 아니면 뭐 시술쯤 되시나보네
물론, 대수술이라는 건 맞는데, 오버홀 정비와 개량은 완전 다른 개념
대규모 개량은 오버홀이랑 같이 하는게 보통인뎁쇼.
그냥 용접 뜯고 새 장갑재 집어넣으면 됨
일거리 장난 아니겠구만, 대수술
극한직업 육군 종합 정비창 이거 유튜브에서 보니까 포고 뭐고 다 분리하더라. 전차 도색까지 다 벗김. 근데 예전에 m1 창정비 드가는거 봤었는데 그거보다 열악한거 같아서 눈물만 ㅠㅠ
로템도 단가 후려쳐서 겨우겨우 굴러가는 수준으로 창정비한다는데, 종합정비창은 그것보다 더 싸다고 방사청이 창정비 일감 쪼개서 주니까 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