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상에서 어그로 끌다가 느그애미- 이런말 들으면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도 찔끔나고 밤에 잠도 못자자너~
솔찌 인간은 어떤 환경에서 살건 자기 몸부터 생각하기 마련인데 그걸 유일하게 무시하는건 핏줄임. 나라다 뭐시다 말로는 목숨도 바칠 수 있다지만, 막상 총알맞고 뒤져갈때면 시발 정도껏 할껄... 그리 생각할껄. 하지만 가족을 위해 총알맞고 뒤지는건 후회는 없을꺼다. 참 이상함.
스탈린이다 히틀러다 그런 독재자에게 충성을 바친다고 죽은 군바리가 몇이나 될까. 어디까지나 가족을 위해 죽은거지.
우라를 외치며 기관총 화망에 돌격하던 소련 군바리들이 스탈린을 위해서 돌격했겠냐? 벨라루스 시골 조그만 헛간에서 학살당한 부모님, 형제자매의 복수를 위해 돌격했겠지.
독일군은 히틀러를 위해 몰려오는 소련군과 동귀어진 했겠냐. 즈그들이 했던 짓이 즈그 가족한테 고대로 돌아오는게 싫어서 그랬겠지.
결론은 독소전의 처절한 가족빵을 유튜브 댓글창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것이다. 방구석 히키백수를 욕하지 마라. 걔네도 자기 가족을 위해 싸우고 있는거다...
솔찌 인간은 어떤 환경에서 살건 자기 몸부터 생각하기 마련인데 그걸 유일하게 무시하는건 핏줄임. 나라다 뭐시다 말로는 목숨도 바칠 수 있다지만, 막상 총알맞고 뒤져갈때면 시발 정도껏 할껄... 그리 생각할껄. 하지만 가족을 위해 총알맞고 뒤지는건 후회는 없을꺼다. 참 이상함.
스탈린이다 히틀러다 그런 독재자에게 충성을 바친다고 죽은 군바리가 몇이나 될까. 어디까지나 가족을 위해 죽은거지.
우라를 외치며 기관총 화망에 돌격하던 소련 군바리들이 스탈린을 위해서 돌격했겠냐? 벨라루스 시골 조그만 헛간에서 학살당한 부모님, 형제자매의 복수를 위해 돌격했겠지.
독일군은 히틀러를 위해 몰려오는 소련군과 동귀어진 했겠냐. 즈그들이 했던 짓이 즈그 가족한테 고대로 돌아오는게 싫어서 그랬겠지.
결론은 독소전의 처절한 가족빵을 유튜브 댓글창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것이다. 방구석 히키백수를 욕하지 마라. 걔네도 자기 가족을 위해 싸우고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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