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장비 도입 보면 점점 장거리 작전으로 가는 것 같은데.
미래에는 공중급유 소요가 더 늘어날테고, 헬기는 프로브 방식이 필수자너.
파오공이 개량도 붐방식은 너무 번거로움. 프로브 방식으로 가야한다.
물론 필요하면 330 MRTT에 프로브 방식 달 수도 있겠지.
암튼 A400M 들이면 좋켔음.
우리 장비 도입 보면 점점 장거리 작전으로 가는 것 같은데.
미래에는 공중급유 소요가 더 늘어날테고, 헬기는 프로브 방식이 필수자너.
파오공이 개량도 붐방식은 너무 번거로움. 프로브 방식으로 가야한다.
물론 필요하면 330 MRTT에 프로브 방식 달 수도 있겠지.
암튼 A400M 들이면 좋켔음.
그냥 연탱증가하자
헬기를 공중급유 하면서까지 원거리보낼일이 있을까 싶은데. 정 필요하면 독도함으로 싣고 보내도 되고
프로브 아니라도 저거 아니면 대형수송기 도입 힘들거다 .예산에 밀리고 명분에 밀리고
붐방식 급유 이미 개발해놓지 않았냐 T50A에서? 이미 개발한걸 두고 굳이...
프로브 급유는 상대적으로 개발이 쉽고, 붐방식 개통이 적용이 파오공에서는 꼽추가 되더라고.
조인트스타즈도 있고 조기경보기 추가도입도 있고 라뚱이 추기 도입도 있고 .스왑딜이라는 명분이라도 있어야 도입 가능
헬기용 공중 급유기가 필요하면 KC-130을 사는게 맞지 급유 용량이 더 작다지만 기체 가격도 싸고 잘해야 2대 정도 살텐데 왜 쓸데없이 새로 A400M을 삼? 만약에 A400M을 장거리 수송기로 도입할 꺼면 기존 C-130에서 2대 빼서 공중 급유용으로 돌리는게 맞을테고... 항자대로 그렇게 했잖아?
A400M 절충교역 검토 중이고, 개조보다는 들일 때 장치 다는 게 쌀 걸?
말이 개조지 C-130도 급유장치 사다 다는거고, 항자대가 작년에 또 1대 개조할 예산으로 9억엔을 올렸었음 우리가 C-130J-30 4대 도입하면서 총 5000억원 정도 들인걸로 아는데, A400M은 스페인이 후려친 가격이 2200억원에서 시작임 기체 도입 가격도 비교가 안되고, A400M의 급유 장치가 용량도 훨씬 크기 때문에 C-130 것보다 쌀 가능성도 없음 설령 A400M을 도입하더라도, 숫자도 적고 더 고성능인 A400M을 우선도가 낮은 헬기 급유용으로 쓸 이유도 없고 그냥 C-130 한 두 대 빼서 급유장치 다는데 더 쌈
그런가. 난 그냥 희망사항 쓴 거라. 뭐든 좋으니 프로브 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A330 MRTT로 헬기 급유하기엔 너무 빠르지 않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