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자위대 항공기지대는 근무중에 성행위를 한 이유로,

같은 부대소속인

50대 남성 1등 해조와 20대의 여성 해사장에게 정직 30일의

30대 남성 2등해조에게 정직 12일의 징계처분을 내렸다.


교육항공군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2017년 2~8월경에는 당직근무중

여러차례 1등 해조와 성행위를 했다.

2016년 11월~2017년 9월까지는 해사장과 2등해조가 당직근무중

여러차례 성행위를 했다.


3명은 내부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했으며 17년 9월에 대원의 신고에 의해

발각되었다.


https://this.kiji.is/465076518993937505?c=39546741839462401


어제 기사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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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뉴스


아오모리현 소재, 육상자위대 야토기지에서, 작년,

두명의 남녀 자위관이 몸을 밀착시키고 있는 영상이 촬영되어

유튜브에 공개됬었던 것이 4일 취재결과 밝혀졌다.

육상자위대는 대원으로써 적합하지 않은 행위가 있다며 처분했지만

두 대원의 계급과 나이,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급탕실에서 영상 찍었고 영상은 현재 삭재됨.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15974560/



이것도 어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