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이게 있어서 득이 될까? 해가 될까?
이런 걸 따지는 게 아니라 그냥 이런 시설이 있으면 땅값이 떨어질까? 내 부동산 좆되는 거 아닌가? 어떤 사람은 꺼림칙할 수도 있을 텐데…
이렇게 \'꺼림칙하다\' 그 자체만으로 엄청난 기피요소가 돼버리는 거임
근처에 뭐만 짓는다 하면 좆도 아닌 걸로 갖다가 뒤질라 하고 방방 구르고 거품 무는 새끼들 다 이런 경우
그냥 멍청한 새끼들 멍청한 소리 하는가부다 하고 밀어버려도 괜찮을 텐데… 독재국가가 그런 점은 좋지
이런 걸 따지는 게 아니라 그냥 이런 시설이 있으면 땅값이 떨어질까? 내 부동산 좆되는 거 아닌가? 어떤 사람은 꺼림칙할 수도 있을 텐데…
이렇게 \'꺼림칙하다\' 그 자체만으로 엄청난 기피요소가 돼버리는 거임
근처에 뭐만 짓는다 하면 좆도 아닌 걸로 갖다가 뒤질라 하고 방방 구르고 거품 무는 새끼들 다 이런 경우
그냥 멍청한 새끼들 멍청한 소리 하는가부다 하고 밀어버려도 괜찮을 텐데… 독재국가가 그런 점은 좋지
너네집집값이 당장 반토막 된다고 해봐라. 당장 너부터 저짓 안할거같냐..
그래서 님비핌비가 옳다?
애초에 그런거 지을때 지역주민의견 수렴하고 보상안 내놓고 시작하던가. 걍 말도없이 그런거 지으면서 집값 반토막나는대 그럼 걍 앉아서 호구되냐?
구체적으로 뭘 한다고 쓰지도 않았는데 왜 극단적인 상황 가정하고 혼자 불탐? 뭘 지어서 뭐가 반토막나는데?
집은 엄청나게 중요한 재산이고 사실상 인생을 전부 갈아넣은 결과물인데 그게 깨강정나게 생겼으면 지랄병 트는게 정상인의 행동이라고 생각함.
국가 주도로 강행하고 의식 개선은 나중에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함
지랄병 트는 거 자체는 어쩔 수 없는 일인데 그 표심에 휘말려서 위정자가 진짜 해야 할 일을 못하는 게 문제지
맞는 말임. 바로 그럴 때 위정자가 해야되는 행위가 그 사람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설득하는 것하고 그 사람들이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손해에 대한 적절한 보상 조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