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집값 따지는거 자체가 언젠가 정리하고 떠나면서 팔아먹어야할 임시거처이자 예비매물 취급받는게 지금의 부동산이라서 그렇다고국내 번역된 일본책이었는데 역자 추천사나 저자 소개사보면 여기나 저기나 부동산과 내집이라는 개념에 대한 심리가 다 똑같은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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