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S35에 장착된 2A88에는 ETC, 즉 전열화학포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약점화를 전기식으로 추진해서 풍- 하고 날아가는 형태라고.
예전에 이즈베스티야에서 152mm 전열화학포 드립 듣고 미친거 아닌가 싶었는데, 어쩌다가 맞았네요 -ㄷ-; 근데 왜 자주포에다가 전열화학포 기술을 적용한거지..?
2S35에 장착된 2A88에는 ETC, 즉 전열화학포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약점화를 전기식으로 추진해서 풍- 하고 날아가는 형태라고.
예전에 이즈베스티야에서 152mm 전열화학포 드립 듣고 미친거 아닌가 싶었는데, 어쩌다가 맞았네요 -ㄷ-; 근데 왜 자주포에다가 전열화학포 기술을 적용한거지..?
장약연소효율이 높아지니까 더 멀리 쏠 수 있겠지 머
생각해보니까 소련/러시아 애들은 좋은무기들은 만들건 다 만들수있으면서 나가리 시킨게 많죠 - dc App
돈이읎거나 공정만들 돈이 읎어서요. 또 기술적 성숙도 신경안쓰고 뚝딱뚝딱하는 성향이 많아서.
그 좋은 예가 오비젝트 187이죠 - dc App
근데 그거 완전연소장약나오면서 나가리된 기술아녜요? - dc App
둔감장약 아니였씀까? 완전연소 장약이라는게 가능한건가;
균일한 약실압력을 발생시키는 SCDB같은 둔감장약이 나오긴 했지만 빠르고 정확하게 점화시킬 수 있다는 점은 전열추진기술의 장점이에오. 둘 다 적용할 수 있다면야 적용하는게 좋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