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초에는 490.



위의 개념을 더욱 보수화 한 형태의 490A(..저게 보수화라고? 하는 분들 있을겁니다.)


근데, 125mm 쓰는 소좆전차는 필요업슴이라는 결정에 따라, 소련은 차기전차를 또 갈아엎고 새로 만드는데, 그거시 바로 477이라는 놈입니다. 복세르, 이후엔 몰로트라고도 부르죠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