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초에는 490.
위의 개념을 더욱 보수화 한 형태의 490A(..저게 보수화라고? 하는 분들 있을겁니다.)
근데, 125mm 쓰는 소좆전차는 필요업슴이라는 결정에 따라, 소련은 차기전차를 또 갈아엎고 새로 만드는데, 그거시 바로 477이라는 놈입니다. 복세르, 이후엔 몰로트라고도 부르죠 -ㄷ-.
1980년대 초에는 490.
위의 개념을 더욱 보수화 한 형태의 490A(..저게 보수화라고? 하는 분들 있을겁니다.)
근데, 125mm 쓰는 소좆전차는 필요업슴이라는 결정에 따라, 소련은 차기전차를 또 갈아엎고 새로 만드는데, 그거시 바로 477이라는 놈입니다. 복세르, 이후엔 몰로트라고도 부르죠 -ㄷ-.
아르마따에 대한 사후지원은 끊는데수웅?
저건 아르마타가 태어나기 거의 30년 전 이야기에요 -ㄷ-.
490은 마음에 드는데 - EXTERMINATE!
예들 프로젝트들 보면 진짜 소련이라 당했다 싶은거 많음
곤데 477/A도 졸라 매력적이긴 해요. 152MM 무인포탑전차라니.. 로망 그자체죠 -ㄷ-. 기술적 어려움이 너무 컸다는게 문제지만.
아 무인 BMPT 혹시 소식있음?
우란 시리즈라면, 배치시작 해쓰요. 뭐, 결함이 많긴 하지만.. -ㄷ-
토폴이 동시대 개발되던 르끌레르랑 성능이 비슷했을까? - dc App
설계 디자인 보면, 레알 소련제 르끌레르라고 해도 맞을 분위기입니다. 약간의 실질방호력 포기, 전자장비 도배, 소프트킬 + 하드킬 결합(이건 시발 80년대에 성공하는게 이상할것)이라..
헌터-킬러 비스무리한것도 가능했을거라고 봄? - dc App
490 달려 있는 조준경이 3개입니다. 헌터-시커-킬러도 가능했을것. -ㄷ-; 물론 저건 너무 오버킬이라, 그냥 옵틱은 490A이 적합해 보이기도 하구요 -ㄷ-
490개꼴림
저 납작한 포텁보임??? 하씨발련존나음탕하내
152MM론자를 욕하시길.. 물론 490A도 좋지 않나용? 우니깔 한데 ㅇㅅㅇ
얘네 다 시제품도 만들어졌나요? - EXTERMINATE!
490a은 실제 시제품, 490는 확실하진 않지만, 옛날에는 '모델'만 있었다 했지만, 이후에 사진때문에 이 놈도 시제품은 존재했었나 봅니다. 477은 더 확실한 시제품이 존재한데, 으외로 사진 구하긴 으렵죠 -ㄷ-.
소련이 군사 기술력 만큼은 좋았다는 좋은 예.... - dc App
152mm 집착좀 버리고 차체만 좀 크게 만들었으면 개량만 해도 살만했을텐데 - dc App
152MM 쓸끼따아아아아 152MM 쓸끼다아아ㅏ아
첫짤 90식 대가리 짜부시킨거 같네
지대공 미사일 쪽은 미국도 감탄했던 과감한 시도가 성공하고 양산으로 이어진 경우가 많았는데 전차는 꽤 괜찮은 시제가 여럿 나왔음에도 삽질 끝에 T-64에서 파생된 분리장약 125mm 전차들로 도루묵하는 역사로 일관했던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