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0라는 이름은 붙였으나, 전혀 전작의 흔적이 남지 않은 자신만의 '완벽한' 전차를 제안했습니다.
아예 후방에 사람을 박아넣는(즉, 저기가 조종석임) 레알 괴이한 설계.
예브게니 모로조프(대머리 아자씨 아들내미)가 이것이 미래다! 라고 설계했는데. 예전에 글 쓴적 있지만. 이놈이 과연.. 기갑이 가야할 미래인가..
490라는 이름은 붙였으나, 전혀 전작의 흔적이 남지 않은 자신만의 '완벽한' 전차를 제안했습니다.
아예 후방에 사람을 박아넣는(즉, 저기가 조종석임) 레알 괴이한 설계.
예브게니 모로조프(대머리 아자씨 아들내미)가 이것이 미래다! 라고 설계했는데. 예전에 글 쓴적 있지만. 이놈이 과연.. 기갑이 가야할 미래인가..
소비에트 시즈탱크.. - dc App
설계자가 미친 것 같은데요
솔직히 이게 가장 괴랄한듯 - EXTERMINATE!
이런 미래는 감당 할 수 없어!
490B....152밀에 전차병은 문짝달린 전차 후면에'만' 타는 괴이한놈....
으아악